삼양인 - CHEER UP


삼양그룹은 매년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4기를 맞은 삼양씨즈들은 COVID-19로 인해 지난 9월 14일 온라인 발대식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정리 Communication팀

 


삼양씨즈는 2017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4기째를 맞은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삼양씨즈 4기는 지난 7월 모집을 시작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선발했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큰 나무로 성장하듯 무궁한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다. 이번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 사람을 'Samyang Seeds' 4기로 임명합니다!

삼양씨즈의 주요 활동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삼양그룹을 알리기 위한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번 삼양씨즈 4기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모든 활동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클래스, 서포터즈 간의 랜선 교류 모임 등 모든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모든 삼양씨즈에게는 매월 10만원의 활동비와 전 과정 수료 시 지급되는 수료 장학금 30만원이 지급된다. 또 미션에서 선정된 최우수 활동 팀 및 활동자와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장학금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아 시작부터 삼양씨즈 4기의 열의가 뜨겁다.

특히 이번 삼양씨즈 4기에게는 삼양의 씨앗이 된 걸 축하하는 웰컴 키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임명장과 삼양 케미니즈 스티커, 배지, 그립톡, 상쾌환, 삼양씨즈 단체 후드티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받은 삼양씨즈 4기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다. 


언택트로 확! 달라진 삼양씨즈 4기의 출발

이번 발대식은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삼양씨즈 활동 소개 등의 순서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SNS 콘텐츠 제작 특강과 팀 빌딩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순서로는 삼양씨즈 3기 최우수 서포터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삼양씨즈 활동에 유용한 팁을 전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삼양그룹 정지석 상무는 "COVID-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대학생 여러분들이 삼양씨즈 활동을 양분으로 화려한 꽃을 피우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두 무탈히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3개월 동안 무사히 활동을 잘 마쳐서 성장의 가능성을 간직한 튼튼하고 단단한 씨앗들로 자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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