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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oard는 20년 넘게 삼양그룹의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왔다.
행복한 직장, 더 나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모인 C&C Board가 20기를 맞았다.  


글 삼양홀딩스 HRC HRD팀 박해일 과장




C&C Board는 어떤 팀인가?


C&C Board는 Change & Challenge Board의 약자로 삼양그룹의 변화/혁신 활동을 주도하는 조직입니다. 임기는 1년이며, 매년 초 포털을 통해 지원자 모집 후 선발합니다. 자발적 지원과 회사별 추천을 통해 선발되기 때문에 회사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C&C Board는 왜 만들었나?


1996년 발족한 Change Agent 시스템으로, 당시 회사는 혁신적인 경영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시도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조직 문제에 해결안을 제시하며, 직원의 사업 마인드를 키워 미래 경영자로 육성하려는 계획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그 다양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C&C Board입니다.



C&C Board의 미션은 무엇인가?


그룹의 발전을 위한 과제를 자체적으로 도출하고 그 과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활동을 합니다. 매년 위원들 스스로 수행할 과제를 선정하고 매월 CEO와 소통하며 과제 추진 상황, 피드백 등을 커뮤니케이션합니다.



C&C Board 19기


C&C Board 진행했던 주요 프로젝트는?


2008년 C&C 11기는 미래 유망사업으로 코스메슈티컬을 선정하고 신사업 추진을 제안했습니다. 실제로 코스메슈티컬 사업은 매우 큰 시장이 되었고, 우리 회사도 관련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임직원들이 기억할 만한 것은 2015년도에 16기 C&C Board가 추진했던 근무복장 간소화 건입니다. 셔츠와 타이, 구두를 신고 근무하다 16기의 활동으로 현재와 같은 비즈니스 캐주얼이 정착되었습니다. 동료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훌륭한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19기에서는 '인수인계 프로세스 구축'을 프로젝트로 진행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그룹의 지적재산권 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임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1996년 발족한 Change Agent 시스템으로, 당시 회사는 혁신적인 경영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시도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조직 문제에 해결안을 제시하며, 직원의 사업 마인드를 키워 미래 경영자로 육성하려는 계획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그 다양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C&C Board입니다.
C&C Board 위원은 애사심과 성장을 동력으로 활동합니다. 회사의 변화와 성장에 관심이 많고, 스스로 조금 더 노력할 의지가 있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평소 만나기 어려운 타 사업부의 사람들을 만나 각자의 의견과 생각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우리 그룹의 사업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회사의 성장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해 나가는 활동인 만큼, 임직원들의 많은 응원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올해 활동하는 C&C Board 20기를 많이 도와주고, 내년 21기 선발에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