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신 - 삼양 알기





따뜻한 햇살, 푸르른 신록, 향기로운 바람이 유혹하는 계절! 유혹에 못 이겨 야외활동을 마음껏 즐기고 싶지만, 그조차 힘든 이들이 있다. 지긋지긋한 관절염 통증을 이기는 방법은 없을까? 삼양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관절에 관한 기본 상식. 


글 김봉연


관절은 두 개의 뼈가 연결된 부분이다. 두 개의 뼈가 직접 닿지 않고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연골(물렁뼈)이 뼈와 뼈 사이를 감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관절을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이 약해지거나 닳는다. 문제는 연골이 재생되지 않는 조직이라는 것! 손상된 연골로 인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 퇴행성 관절염이다.


관절염은 왜 생길까?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노화다. 나이가 들수록 척추, 손가락, 무릎 관절염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 일반적으로 여성은 손가락과 무릎 관절에, 남성은 척추에 더 흔하게 나타난다. 비만 또한 관절염과 연관이 있다. 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 30 이상의 고도비만인 경우 위험도가 8배 이상 증가하며, 체중을 5kg 만 감량해도 위험도가 약 50%로 낮아진다.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위험인자 중 하나다.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자세가 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무릎관절 또는 고관절의 관절염 빈도가 2배 정도 많다. 물건을 많이 들거나 옮기는 직업을 가진 경우 관절염에 걸릴 가능성 이 높다. 젊은층에서 관절 통증을 느낀다면 운동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심한 운동도 관절에 악영향을 주지만 운동이 부족하면 근력이 약화되면서 관절 통증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컴퓨터 앞에서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 관절 통증의 원인이다. 


관절염을 줄일 수 있는 생활습관은?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평소 적절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1kg 늘어날 때마다 무릎에는 2~3배의 하중이 가해진다. 평소 자세도 중요하다. 양반다리나 쪼그려 앉기 등 좌식 생활은 무릎의 관절강 내 압력을 높여 연골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좌식보다 의자를 사용하고, 침대나 소파 등을 이용해 무릎에 가는 하중을 줄여야 한다. 또 다리를 꼬는 자세, 지나치게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도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작은 움직임에도 통증이 느껴진다면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또 가벼운 타박상도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넘어지거나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관절 건강에 좋은 식품과 운동은?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운동과 식이요법,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 특히 운동은 관절 주위의 뼈와 인대를 튼튼하게 만들고 관절의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치료법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한 통증이 사라지고 관절의 움직임이 한층 부드러워진다. 관절에 좋은 운동은 체중이 실리지 않으면서 관절 연골에 충격을 주지 않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수영, 또는 걸터앉아 무릎을 굽혔다 펴는 운동 등이다. 특히 물의 부력을 이용한 아쿠아로빅 등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덜하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식습관도 잘 챙겨야 한다. 현미나 잡곡은 비타민E, 마그네슘, 비타민B, 섬유질이 풍부해 퇴행성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고등어, 청어, 참치 등 등푸른 생선에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염증을 촉진시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산을 줄여 관절 염증 조절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우유는 칼슘과 리보플라빈이 풍부해 몸속 물질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관절염 환자가 가장 멀리해야 하는 음식은 인스턴트 식품이다. 인스턴트 식품에는 소금과 설탕이 많아 비만을 부르기 쉽다. 거기에다 나트륨이 몸속으로 다량 흡수돼 칼슘같은 미네랄 성분의 배설을 촉진시키는 부작용을 낳는다. 


무릎 관절에 좋은 스트레칭



하루 한 장이면 충분하니까 편리하다

류마스탑S는 삼양바이오팜이 개발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소염·진통 효과가 있는 디클로페낙 성분이 피부를 통해 아픈 부위에 국소적으로 전달돼 염증을 완화시키고 통증을 해소한다. 특히 효과가 24시간 지속돼 몇 시간에 한 번씩 패치제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졌다. 류마스탑S는 기존의 류마스탑에 다양한 성분을 추가해 소비자가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멘톨 성분을 추가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류마스탑S 쿨’, 라벤더향을 추가해 파스 특유의 냄새를 없앤 ‘류마스탑S 라벤더’, 온감 성분인 바닐릴부틸에테르를 추가한 ‘류마스탑S 핫’ 등 3종이 시판 중이다.


붙이는 패치형이라 더 안전하다

류마스탑S는 패치형이라 더 편리하고 안전하다. 환부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동일 성분의 먹는 약을 복용했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위장 장애, 간 장애 등의 부작용에서 자유롭다. 경구 약물 복용이 어려운 환자도 사용할 수 있다. 또 환부에 직접 붙이면 소염·진통 성분이 피부에 투과돼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뻣뻣한 허리, 경직된 어깨, 욱신거리는 무릎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언제 어디서나 쉽게 붙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바로 제거할 수도 있다.


류마스탑S의 특징


 24시간 약효의 지속성
디클로페낙나트륨 10.5mg 함유로 24시간 지속 진통·소염 효과

 3중 커팅 라인
 3중 커팅 라인으로 부착 시 사용이 편리함

 높은 피부투과도
 결정 생성 억제 및 약물 고농도화 기술로 얇게 설계해 피부 투과 우수

 네 방향 신축성으로 부착감 우수 
 제품 원단이 네 방향 신축성으로 인해 부착감이 우수하며 굴곡 부위에도 장시간 떨어지지 않고 활동이 편함

 우수한 점착성 및 낮은 피부 자극
 점착제의 응집력을 높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함으로써 점착성이 우수하면서도 피부 자극은 적음 

 

류마스탑 사용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