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관계력 - COLUMN




삼양의 내일을 만드는 첫 번째 힘, 

바로 ‘관계력’이다.


우리는 그동안 개인의 능력을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여겨 왔다.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사람을 추앙하고, 조직을 장악하는 강한 리더십을 존경해 왔다. 하지만 눈부신 성과와 끊임없는 성장 비결은 실제로 단순히 ‘개인 능력’이 아니었다. 하나의 기술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동료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는 구성원의 이해와 질서가 밑거름이 돼야 하기 때문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 구성원 또는 팀 간의 협업, 기술과 기술의 융합이 이뤄질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공이 담보될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관계력’을 키우는 일이다. 팀원들과 서로 협력하고, 선후배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춰 나가는 것이 나와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번 호에서는 삼양인의 관계력을 집중 조명한다. 솔직담백한 속마음 토크를 통해 세대 간 생각의 차이를 이해하고, 나의 업무 유형 분석을 통해 직장 내 관계 맺기 솔루션을 제안한다.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는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세대 공감의 기회도 마련한다. 또 뛰어난 관계 확장력을 보유한 세 커플과 기술 융합으로 탄생한 삼양의 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한다. 삼양의 인재가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할 때, 서로 소통하고 융합하며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때 빛나는 삼양의 내일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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