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인 - CHEER UP

삼양그룹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삼양씨즈'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대학생들이 올 연말까지 3개월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한걸음 더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정리 Communication팀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의 5기 발대식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삼양씨즈는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은 씨앗이 싹을 틔워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듯이 열정과 잠재력으로 똘똘 뭉친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삼양씨즈는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5기째를 맞으며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부터 모집을 시작했고,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전국 32명의 대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올해는 특히 팀 단위 지원자 선발, 모든 서포터즈가 동일한 미션을 수행하는 '기수 미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비대면 상황에서도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신경 쓴 부분이다. 삼양씨즈 5기는 연말까지 3개월에 걸쳐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 클래스, 서포터즈 간의 랜선 교류 모임 등에 참여하며 삼양그룹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삼양그룹 소개, 삼양씨즈 활동 소개 등의 순서로 1부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SNS 콘텐츠 제작 특강이 진행됐고, 이어 팀 빌딩 레크리에이션으로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정지석 HRC장은 "지금은 새싹인 여러분이 꿈을 이뤄 큰 꽃을 피우고 결실을 볼 수 있길 바란다"며 "COVID-19 상황인 만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삼양씨즈 5기 활동이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자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삼양씨즈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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