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신 - Time to Act

삼양그룹의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그룹 차원의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현 상태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적극적 과제 해결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더 큰 성장을 위해서다.


글 신정희


진단에서 실천까지, 조직 활성화 서베이

삼양그룹은 지속적 성장에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조직 활성화 서베이(Survey)를 진행하고 있다. 조직 활성화 서베이에선 삼양그룹의 VI를 진단하고, 개선 영역을 조사한다. VI란 Vitality Index의 줄임말로 업무에 몰입하는 구성원 수를 측정해 산정된다. 삼양그룹의 VI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직 활성화 서베이가 진행된 이후 올 6월 각 사업그룹별 후속 과제를 선정하는 워크숍이 열렸다. 자발적 지원 또는 추천을 통해 모인 삼양그룹의 소속별 대표자 183명은 그룹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이들은 세부적으로 조직별 개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깊이 논의하며 조직별 후속 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도출된 과제들은 소속 부서의 팀원과 팀장, 임원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그룹은 앞으로 전 구성원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참여해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반기별로 그룹 내 전 조직의 과제 진행 경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준비하고 있다. 


조직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

삼양그룹은 더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준비 중이다. 주니어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그룹 비전에 대한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양그룹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직원들의 공감을 얻기 위한 개선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조직 활성화, 진단에서 실천까지 

● 삼양그룹 전사 조직 진단 설문 실시 및 그룹 차원 개선 과제 도출
건강한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해 그룹 VI 진단 및 개선 영역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각 사업 그룹별 조직 진단 후속 과제 도출 워크숍
각 사업그룹 임원, 팀장, 팀원 참석하에 워크숍을 진행했다. 조직 속 긍정 경험과 긍정 정서를 확인해 문제 개선에 집중한 조직별 후속 과제를 선정했다. 

Keep going
디지털 업무 환경이 정착되면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불가피하다. 소그룹 간담회를 개최해 구성원들의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C&C Board, WIN Agent로 변화를 유도하며, 세대 간 이해를 위한 교육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직 활성화를 위한 향후 계획
주니어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교육 신설 및 제도 개선과 비전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 또한 분기별 후속 과제 진행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결과는 전사 공유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삼양그룹의 문화 개선 및 구성원 간의 공감 향상을 위한 그룹 차원 개선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