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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의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가 클린 뷰티 콘셉트로 리뉴얼됐다. 내 피부를 넘어 지구 환경 문제까지 생각하는 클린 뷰티 '어바웃미'와 함께 진정한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자. 


정리 Communication팀


환경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뷰티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화장품의 선택 기준은 피부에 적합한 성분과 단점을 개선해 주는 기능에 맞춰졌지만, 이제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공정, 제품이 추구하는 가치까지 고려하게 된 것이다. 

가장 큰 계기는 기후변화와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성 때문이다. 화장품은 제품 특성상 다양한 원료와 복잡한 화학 공정이 필요하고,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패키징도 필요하다. 기업이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생산과 판매에만 치중한다면, 지구 환경을 저해할 요소가 많은 제품군인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최근 뷰티 제품에도 클린 바람이 불고 있다. 

MZ 세대의 등장도 클린 뷰티 열풍을 부추기고 있다. 1980~2004년생을 뜻하는 MZ 세대는 본인의 가치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기성세대와는 달리 본인이 먹고 바르는 것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궁금해 하고,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제품인지를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삼는다. 자신의 신념을 소비에 반영하는 MZ 세대 덕분에 클린 뷰티는 중요한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유해성분, 동물실험, 과대포장 배제한 클린 뷰티 

클린 뷰티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을 의미했다. 하지만 지금은 기존의 개념과 더불어 '생산과 소비 전 과정에서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한 화장품'으로 의미가 확대되고 있다. 

클린 뷰티라면 일단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배제돼야 한다. 일례로 유방암 유발 성분으로 알려진 '파라벤' 등이다. 파라벤은 화장품의 방부제 역할을 하는 화학 성분으로, 기존 화장품에는 흔하게 사용돼 왔다. 하지만 인체 유해성이 밝혀지면서 이를 기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동물성 원료 사용과 동물실험 여부도 클린 뷰티의 중요한 기준이다. 동물실험은 생명 존중에 어긋나는 비윤리적 행위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재활용할 수 있거나 생분해성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하는 제품, 식약처에서 발표한 유기농&천연화장품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등이 클린 뷰티 기준이 되고 있다. 

인간에게 안전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피해를 주지 않는 클린 뷰티는 결국 미래 세대를 위한 선택이기에 '착한 화장품' 열풍은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클린 뷰티의 대명사를 꿈꾸는 '어바웃미' 

삼양사의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는 최근 불고 있는 '클린 뷰티' 열풍에 발맞춰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신규 브랜드 슬로건은 '저스트 더 웨이 아이 엠(Just the way I am)'이다. 브랜드 이름인 어바웃미에서 '나(Me)'를 강조해 '나다운 나를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면서 화장품 소비 하나에도 가치를 담는 요즘 세대의 나다움을 담은 것이다.  


친환경 가치를 담은 제품과 패키지 출시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제품 성분이다. 고객이 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제품에 피부 걱정 성분을 줄이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했다. 향후에는 걱정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비건 인증 등을 통해 클린 뷰티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화장품 성분과 더불어 포장재와 제품 용기 등에도 친환경 가치를 담았다. 향후 출시되는 제품의 포장재는 표백 처리를 하지 않고 생분해가 가능한 사탕수수 종이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종이를 사용하며, 콩기름 잉크로 겉면을 인쇄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 분리 배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제거가 편한 라벨을 사용하고,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친환경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지구인이 함께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나눔 

클린 뷰티는 단순히 나를 위한 소비가 아닌 지구와 환경을 위한 소비를 말한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다면,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 또한 클린 뷰티에 속하지 않을까?

어바웃미는 클린 뷰티로 브랜드 콘셉트를 재정립하면서 제품은 물론 경영 전반에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어바웃미는 아름다운가게에 9억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화장품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에 지원되며,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판매되는 일부의 수익금은 전액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소비자의 건강과 아름다움, 지구의 안녕과 미래, 이웃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어바웃미는 앞으로도 클린 뷰티 콘셉트에 부합되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순한 저자극의 착한 화장품 '비 클린 릴리프 선'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 자외선차단제 없이는 외출하기 힘들어지는 계절이 왔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앞당기고 잡티, 기미 등 피부 트러블의 주범인 만큼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을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여름철 필수품인 자외선차단제를 고른다면 클린 뷰티에 부합하는 제품인지 한 번 더 확인해 보자. 어바웃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자외선 차단제 '비 클린(Be Clean) 릴리프 선(SPF50+, PA++++)'은 클린 뷰티 콘셉트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국내 대표 뷰티 앱으로 꼽히는 '화해'에서 주관한 설문조사에서 '비 클린 릴리프 선'의 제품 만족도는 무려 97%에 달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순함과 저자극 항목이다. '비 클린 릴리프 선' 제품을 2주간 사용한 사람 345명을 대상을 진행된 설문에서 '순하다고 느꼈어요' '사용 시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항목은 각각 98%, 99%를 기록했다. 특히 '눈 시림이 없었어요' 항목에서는 97%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나면 눈이 시리게 되는 현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저자극 제품임을 입증했다. 

아무리 강력하게 자외선을 차단해 준다 하더라도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화학 성분이 첨가됐거나 강한 피부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이 함유됐다면 제품 구입을 꺼리게 된다. '비 클린 릴리프 선'은 순하고 저자극 제품이라 이런 염려를 할 필요가 없다. 


피부 유해 성분을 배제한 '착한 자외선차단제' 

'비 클린 릴리프 선'과 어바웃미의 '비 클린 선케어' 3종은 모두 합성 원료나 파라벤 등을 비롯한 피부 걱정 성분 열 가지를 모두 배제했다. 유해 성분에 대해 염려하거나 피부가 약해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고, 옥시벤존(벤조페논-3), 옥시노세이트 등 바다 동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성분도 배제해 환경까지 생각했다. 어바웃미의 '비 클린 선케어' 제품 3종은 피부와 환경 모두를 고려한 어바웃미의 클린 뷰티 철학이 잘 반영된 제품이다. 클린 뷰티 트렌드에 동참하고 싶다면 자외선차단제 하나도 남다른 제품을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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