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신 - 신제품




삼양그룹이 출시한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주인공 '상쾌환 마스크'와 '네오소브플러스'를 만나 보자.


정리 Communication팀


삼양사의 피부과학 전문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붉게 달아오른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마스크팩을 출시했다. 숙취해소제품으로 1초에 1개씩 판매되는 상쾌환이 마스크팩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붉어지고 달아오른 술톤 피부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마스크팩으로 헛개나무열매추출물, 효모추출물, 어성초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붉게 달아오른 피부, 상쾌하고 빠르게 진정

즉각적인 수분 보충까지 가능한 상쾌환 마스크는 피엔케이 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진정 및 온도 감소와 피부 수분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 결과, 1회 사용 직후 피부 온도는 5.4도 감소했고 피부 수분량은 약 43% 증가했다. 흘러내림 없는 수분 젤리 제형의 에센스는 달아오르고 건조한 피부 갈증을 빠르게 해소한다.

MZ세대를 겨냥한 귀여운 마스크 시트로 재미까지 더해

상쾌환 마스크는 소비에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상쾌환을 연상시키는 제품 포장으로 디자인됐다. 대나무와 식물성 리오셀 소재를 블렌딩한 마스크 시트에도 홍조를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상쾌환 마스크는 어바웃미 홍대 플래그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11번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양그룹은 상쾌환 마스크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삶에 풍요로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생분해성 봉합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분해되는 수술용 실로 장기, 점막 등 실밥 제거가 어려운 수술 부위의 봉합에 주로 사용된다. 삼양바이오팜이 출시한 네오소브플러스는 국내 처음으로 생분해성 봉합사에 항균력을 갖는 물질인 클로르헥시딘을 코팅했다. 봉합사에 항균 물질이 코팅돼 있으면 균이 봉합사에 닿더라도 증식되지 않아 수술 부위의 감염 위험을 줄인다. 

네오소브플러스는 국제표준시험을 통해 항균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임상시험 결과 사용 편의성과 치료효과 면에서도 일반 생분해성 봉합사 대비 동등성을 입증했다. 사용 용도에 맞춰 일반형, 제거가능형(RM·Removable), 무침(바늘 없는 실) 등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이 중 제거가능형 타입은 가위 없이 손의 힘으로 빠르게 바늘을 제거하는 제품으로, 수술 시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여준다.

프리미엄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로 국내 인지도 및 점유율 확대 

네오소브플러스는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항균 생분해성 봉합사의 국산화가 이뤄진 것이다. 삼양바이오팜은 11월 중순부터 국내 공급 선정 업체인 비티케이를 통해 제품 공급을 시작했고, 프리미엄 봉합사인 네오소브플러스를 통해 국내 생분해성 봉합사 시장에 적극 진입할 계획이다.

더 넓은 시장, 더 큰 세계를 향한 도전  

삼양바이오팜은 1993년 국내 최초로 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개발에 성공해 1996년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 업력은 길지만 그동안은 원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주력해 지난해 7000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봉합사 원사 시장에 연간 약 4000만 달러 물량을 수출해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중남미 등 40여개 국가, 200여 개 업체에서 삼양바이오팜의 생분해성 봉합사 원사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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