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인 - 윈에이전트 멘토링





네일 케어 - 이상훈(삼양홀딩스 IC장), 박소영 대리, 김주원 사원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이들은 차별화된 자신만의 경험으로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간다. 각 부서의 MZ세대가 멘토로 변신한 Win-Agent 멘토링 후기를 소개한다.


정리 Communication팀


MZ세대에게 '취향 자신감'을 배우다  

삼양그룹의 Win-Agent 멘토링은 MZ세대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돕는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Win-Agent 멘토링을 통해 삼양그룹 경영진은 MZ세대의 직업관, 문화, 가치관과 관련된 영상을 보면서 학습하고 주어진 과제를 수행한다. 2020년에는 총 6개의 과제가 진행됐다. 그중 가장 호응이 높았던 과제는 'MZ세대 소속 인원들과 취미생활을 함께 체험하고 인증하기' 과제다. MZ세대에게 한발 다가선 경영진의 노력을 통해 앞으로 부서 간, 세대 간 이해와 화합이 더욱 커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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